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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새댁의 부산생활기 (2013.11.18~23)

  • 작성자베라쿠다
  • 조회6401
  • 댓글2
  • 추천0
  • 2014.11.30 18:29





11월 7일에 입국했으니 보름정도 됐네요

흠....산이라기 보다는 동네 언덕배기 하나 넘어간거 같습니다
친인척이라고 해봐야 외가쪽분들밖에 없다보니
간소하게 일단은 식사자리를 만들어 봤습니다

한국에서 결혼식은 언제 하느냐 많이 물어보시던데
글쎄요... 올해는 해야지 하다가 사정이 생겨 못하고
내년 중에는 어찌저찌 해보까 계획을 잡아봅니다
(돌잔치를 겸해서 해부리까 우짜까 싶기도..ㅋㅋ)


우야튼,, 짧은기간동안 여기저기 놀러도 다니고
한국의 제2ㅇ릐 수도라 불리는 부산이 어떤곳인지 보여주기위해
나름 발바닥 땀나게 댕겼다고 거짓말 보태봅니다만~~
중요한건,, 천~~~~~~천히...천천히 해야한다는거..


시간이 지나면 물 흘러가듯 자연스레 적응됩니다
조바심 가지지 말고, 말 안통한다고 답답해하지 말고
차근차근 여유를 가지고 풀어나가면 될겁니다. ㅎㅎㅎㅎ

무엇보다 마눌을 끔찍이 사랑하고 아껴주는 마음은 필쑤~!!!!!



다음 행선지는 어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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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쿠다 시작을 했으면 마무리까지 잘 마쳐야 하는데
어느 시점에서 정리를 할 지 생각은 해놨지만,,
한참 바쁘다는 이유로 날짜만 늘어지고 있습니다 ㅋㅎㅎ;;;
바쁜 일 끝나고 나면 마눌의 부산생활기를 끝내고~ 쿨럭,,,,,,-_ㅜ;;;
밝은 세상으로 나가야겠음둥,,.. 혼자서 뭐하는거여 당체......ㅋㅋㅎㅎ
이상..........................ㅎㅎ
15.02.10 00:00
껀터 대단히 미인이시네요.행복하시고 이뿐 딸 쑥쑥 힘닿는데까지 낳아서 잘 키우세요.축하합니다 16.11.1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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