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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결혼원정기나의 반쪽과 함께한 생생한 후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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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반쪽 만남이야기

인연이란 정말 묘해요~~

  • 작성자은화글로벌(admin)
  • 조회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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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0
  • 2018.11.23 13:24










안녕하세요.이번 10월 마지막주에


은화를 통해 반려를 만나게 된 이원재 라고 해요.



이번 후기를 쓰면서 아직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가실 예정이신분들은 준비등 참고 하시는데


수월하게 하시길 바라며 작성 합니다.


국제 결혼을 결심하기 전까지


인터넷으로 많이 찾아보고 알아보고 


은화 사무실이


집근처라 많이 방문 하며 결정하기 까지


소장님이랑 많은분들 번거롭게 하였네요. ㅎㅎ




먼저 계약서 작성을 하고 베트남 방문시


준비물 구비는 미리미리 준비 하여야 합니다.




베트남가서 거기서 사야지 하면 안되요. 살시간이 없어요.


대화가 안통하고 


커플티 같은 경우는 신부옷은 스몰사이즈 구입하시면 되요.




과자류는 잘안먹게 되니 


2~3봉정도면 충분합니다. 바디워시랑 샴푸등은 여행용키트로


준비하시면 충분할것 같아요.



잠옷은 마음에 드시는것으로 구입하시면 됩니다.




이제 베트남 떠나기 전날 짐싸고 여권챙기며 긴장되어 잠도 잘 안오네요.


은화 소장님 추천여성과 맛선 보기로 하였지만 잘안되면  어떡하나 란


고민들과 이런저런 


생각들로 잠을 설치며 아침에 공항으로 떠났네요




 - 첫째날 공항에서 같이갈분과 만나 베트남으로 출발 공항에서


내린후 같이 끄엉부장님과


만나 호텔로 이동 호텔 도착하시면 짐을 놓고 양복은 빼서


옷걸이에 걸어 놓으시면 되요




그리고 깔끔하게 입으시고 맛선장으로 출발 맛선을 진행 하게 됩니다.


소장님 추천 여성분 기다리는데 어머니랑 같이 오셨네요.


맛선 보면서 프로필 얘기하고 





이런저런 얘기후 여성분이 부모님이랑 잠깐 상의 한다고 하여 밖에서 


기다리는데 그 초조함이란…. 그렇게 기다리는데 어머님이랑


신부님이랑 다가 오시면서 승낙하셨다고 


하는데 그 기쁨은 뭐라 설명이 어렵네요.


같이간 일행도 맛선을 보고 신부가 승낙하여 둘다 


첫날에 짝을 만나게 되었네요.




알고보니 저의 아내될분과 동급생 이라고 합니다. 이런일이 ㅎㅎㅎ 


다음날 만나기로 하고 호텔로 이동 마음이 들떠 잠이 오지 않네요 ~~ ^^





 - 둘째날 호텔에서 조식먹고 예비 신부님 만나러 이동 2~3시간의

만남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신부님들은 건강검진 및 직장을 다니고 있는분은 직장에 얘기하러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이동하게


됩니다. 호텔이동후 휴식 그날 하루를 마무리 하게 되요





 - 셋째날 저랑 친구 모두 성사 되어 호텔에서 하루 쉬게 되었습니다.


쉬면서 내일 입을것들 먼저 준비하여 놓고 익일 결혼식을 위하여 푹 쉬었습니다.


긴장되어서 잠이 안오네요~~




 - 넷째날 아침 양복 멋지게 차려 입고 머리모양 가꾸고 결혼식장으로 출발 ~~


식장에서 신부 드레스 입은 모습 보니 눈에 콩깍지가 씌어져서 떨어지질 않네요 (♡.♡)


신부님 가족, 친척들과 인사 나누고 사진 찍고 결혼식 진행 하였습니다.


  결혼식후 신부측 가족들과 


식사 하면서 다시 인사 나누고 어느정도후에 신혼여행지 하롱베이로 이동 


호텔,경치등 아름다운 광경에 심장이 두근 거리네요.




거기에 앞으로 같이할 아내까지 ㅎㅎ


이제 호텔에 짐풀고 같이쓸 물건들과 커플티등 꺼내면 되어요.


그후 주변 산책등 하고 저녁식사 후 


첫날밤♡





 - 다섯째날 아침에 일어나니 아내가 곤히 자고 있네요. 전


날 정신없이 하루 보내고 나니 많이 피곤 했나바요.


먼저 샤워를 하고 나오니 아내가 일어나 있네요.


아내도 샤워 마무리 하고 호텔 조식 먹고 모터보트, 선상 회등


맛있는 먹거리 배터지게 먹고 하루를 정신 없이 보내고 하롱베이 호텔로 돌아와 둘째밤을 보내요




 - 여섯째날 이제 갓바로 이동 아~~ 갓바도 아름답네요.



말로 설명하기가 표현력이 부족하네요.


하롱베이도 그렇고 갓바도 그렇고 절경 이네요 ^^


산책겸 이동 호텔안 뷔페에서 회전식탁으로 음식이


나오는데 계속 나오네요 (ㅡ.ㅡ)a


배터지게 먹고 방으로 이동 야경 보면서 사진도 찍고  하다가


세번째밤을 보내내요 ^^





 - 일곱째날 이제 호텔 조식먹고 퇴실 차를 타고 점심먹고 이제 처가집으로 이동 합니다.


조식이랑 점심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 처가집 가시면 먹을게 계속 나와요 


가족분들 친천분들 오시면서 인사하고 얘기하고 그렇게 있게 됩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소장님이랑 끄엉 부장님 오시면서 저에대해 궁금한것들이나


전통혼례등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그렇게 마무리 하고 공항으로 가기 위해 차로 이동하며


아내에게 작별 인사하고 차에 오르는데 아내가 우네요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ㅡ.ㅜ





그렇게 작별인사하고 공항으로 이동하여 한국행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도착하였습니다.


내리자마자 어찌나 아내가 보고 싶던지 아내한테 잘도착했다고

문자 보내주고 집으로 이동하며


저의 국제결혼의 한부분을 마무리 하게 되었네요.




아내의 한국어 공부가 잘 마무리 되어 얼른 들어오게 되었으면 하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만 줄이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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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가이 와..신부가 정말미인이시네요세세한꿀팁도 감사합니다. 좋은인연 만나신것 같아서..많이 부럽네요ㅠ크흡 18.12.01 18:05
정실장 선남선녀~ 18.12.02 07:04
우기 부럽네요 어딘가 두분이 닮은듯한게 천생연분이신듯합니다 ㅎ 18.12.02 21:12
은화글로벌 두분다 너무 멋지십니다.ㅎ영원히 행복하세요*^^* 18.12.0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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